<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 개그우먼 송은이가 배우 하윤경의 성격을 칭찬했다.
22일 방송된 MBC 드라마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배우 하윤경이 출연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슬기로운 의사 생활'로 얼굴을 알린 하윤경은 현재 작품만 4개나 캐스팅 되어 있으며, 2개는 찍는 중이라고 밝혔다.


하윤경은 “오디션은 크고 작은 데를 다 봤다. 오십 여 군데 넘게 봤다. 독립 영화 출연도 하고, 그 덕분에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됐다”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송은이는 “우리 회사 본부장님이 원래 윤경 씨 회사에 있다가 온 분인데, 칭찬이 자자하더라. 매니저가 칭찬한 연예인은 인성 찐인 거 알지 않냐”라면서 “그리고 현장 스태프들 사이에서도 칭찬이 자자하더라”라고 말했다. 양세형까지“성격이 좋아서 촬영한 배우들이랑은 다 친구가 된다던데”라며 덩달아 말하자 하윤경은 “‘언더커버 미쓰홍’ 팀이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팀도 계속 연락을 주고받는다. 그리고 제가 운이 좋다. 만난 사람마다 전부 좋은 분들이다”라고 말하며 겸손한 모습으로 대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전치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