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1,000안타 시상식 두 딸과 함께'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23 19: 25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곽빈,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로 나섰다.
두산 박찬호가 통산 1,000안타 KBO 시상식에서 두 딸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2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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