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43세 안 믿기는 자태..스페인서 화보 같은 일상 “아름다운 마요르카”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23 19: 43

배우 기은세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23일 기은세는 자신의 계정에 “아름다운 마요르카와 벨몬드호텔. 사진첩 진짜 정리불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롱치마에 플라워 패턴의 민소매를 입은 그는 선글라스와 모자를 더해 우아하면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화이트 원피스에 챙이 넓은 모자를 착용한 그는 화보 같은 자태를 뽐내기도 했다. 여행지 곳곳에서 포즈를 취한 그는 독보적인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여행 매거진 같다”, “아름다워요”, “귀엽고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은세는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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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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