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우영, 아이돌 대표로 댄스 배틀 나갈까.."춤? 건방떨고 싶다"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5 06: 34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2PM 장우영이 춤에 자신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24일 유튜브 채널 ‘장우영이’의 ‘프로듀서 우영부영’에는 ‘난 최선을 다 해(상대가 초등학생일지라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우영이' 영상

이날 제작진은 장우영에게 본인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무엇이냐고 물었다. 장우영은 제작진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인간? 사람?"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장우영이' 영상
답답했던 제작진은 "춤"이라고 대답했고, 이를 들은 장우영은 "아, 춤?"이라며 "이거는 좀 건방떨고 싶다. 길 가다가 누가 배틀하자고 하면...이길 자신은 없는데 붙을 자신은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우영은 이어 오늘 하는 미션이 길 거리에서의 댄스 배틀이냐고 질문, 제작진은 "댄스 아카데미에 들어가 아이돌 연습생들과 함께 춤을 배워볼 것"이라고 알려 관심을 모았다. 
한편 장우영은 앞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서 파이트 저지 3인 중 한 명으로 나선 바 있다. 데뷔 전 배틀씬에 있었다는 게 섭외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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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우영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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