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수홍, 김다예가 딸의 교육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24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22개월 되니 재이가 확 달라졌어요! 문화센터부터 영어수업 축구교실까지 하루 종일 바쁜 재이의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박수홍은 딸이 22개월이 되었다며 급격히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딸이 방문수업으로 영어 놀이 수업을 받는다고 했다. 딸은 그 외에도 미술 수업, 축구 수업을 받았다. 딸은 22개월이지만 남다른 집중력을 보이며 수업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박수홍과 딸은 문화센터를 찾아가기도. 문화센터에 가는 길 만난 시민들에게도 스스럼없이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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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