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얼굴만 예쁜 게 아니었네..경비 아저씨 챙기는 선한 마음씨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4 22: 38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채정안이 경비 아저씨를 위해 음료 배달을 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30년 차 여배우가 찐으로 애정하는 관리법! 운동 + 식단에 000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채정안TV' 영상

이날 채정안은 아침부터 스트레칭과 홈 PT로 몸을 풀며 붓기 관리를 진행했다. 그는 "발가락만 풀어도 붓기가 없어진다"며 꾸준히 실천하는 관리 습관과 지압 신발 등을 공개했다. 
'채정안TV' 영상
이후 채정안은 "중성지방이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하더라"며 건강검진 결과를 알렸다. 그는 식습관을 개선하라는 조언에 따라 섭취량을 줄이고, 대신 운동은 늘렸다고 전했다. 
그는 홈트를 끝낸 후 수박주스를 마시며 기뻐한 뒤 "배달 갔다 올게"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제작진은 "누구에게 배달을 가느냐"고 질문, 채정안은 "경비 아저씨"라며 수박 주스를 들고 경비실을 찾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등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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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정안TV'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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