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터질 것 같은 근육…‘신민아 남편’ 김우빈, 예의 한껏 차린 피지컬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25 08: 15

배우 김우빈이 근육질의 몸매를 한껏 뽐냈다. 
김우빈은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1박 3일 후다닥 출장”이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우빈은 해외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준비하고 도착한 현장에서 열심히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우빈은 헬스장에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티셔츠를 입고 전신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데 운동 후 한층 커진 근육과 태평양 같은 어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김우빈은 비행기 안에서는 편안한 차림에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10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부부가 됐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우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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