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훌쩍 큰 딸과 캐나다서 근황...어여쁜 엄마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5 15: 07

배우 한지혜가 딸과 함께한 힐링 넘치는 캐나다 여행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는 24일 자신의 SNS에 캐나다 국기 이모티콘과 함께 딸 윤슬 양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캐나다의 공항과 거리, 카페, 놀이터 등 다양한 장소에서 딸과 오붓하고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공항에서 아이 가방을 살뜰히 챙겨주거나 카페 창가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는 등 엄마이자 여성으로서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선글라스를 끼고 화이트 원피스부터 그레이 니트 패션까지 세련된 룩을 완벽히 소화해 내며 여전한 배우 아우라와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엄마를 닮아 폭풍 성장한 딸 윤슬 양의 귀여운 이목구비와 에너지 넘치는 모습 또한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놀이터 구조물에 장난스럽게 매달려 포즈를 취하는 딸 옆에서 환하게 웃으며 'V(브이)' 포즈를 취하는 한지혜의 모습에서는 행복한 기운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2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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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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