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사진 불일치’ 미모? 강예원, 40대 아닌 20대 '동안' 비주얼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5 19: 53

배우 강예원이 한층 어려진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25일 자신의 SNS에 “이렇게 찍는 거 맞는 거지? 유행 지난 거 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예원은 화이트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카메라 앞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긴 머리를 높게 묶은 포니테일과 앞머리로 발랄한 분위기를 더한 모습. 꾸밈을 덜어낸 캐주얼한 스타일과 동안 미모가 어우러지며 대학생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최근 여권 사진과 현재 모습이 달라 자동입국 심사에서 곤란을 겪었던 일화가 알려진 터라 더욱 눈길을 끈다.
강예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국 항저우를 방문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당시 자동입국 심사 과정에서 여권 사진과 현재 얼굴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판독이 나왔다고 밝힌 그는 오래전에 촬영한 사진 때문인 것 같다며 여권을 새로 만들어야 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직접 과거 사진과 현재 얼굴을 비교한 강예원은 차이가 있느냐고 되묻다가 “좀 다르긴 하죠. 눈이 살짝”이라며 유쾌하게 인정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번에는 한층 앳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겠다”, “스타일이 정말 잘 어울린다”, “점점 더 어려지는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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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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