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폭염 식히는 잠실 야구장 LG '서머 홀릭' 이벤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5 19: 54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NC는 커티스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잠실 야구장 1루측 관중석에 물을 뿌리는 서머 홀릭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다. 2026.08.2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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