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테일러-블레인, '분위기 좋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5 20: 31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NC는 커티스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LG 신민재의 내야 땅볼 때 타구를 잡은 NC 선발 커티스 테일러가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해 아웃 시킨 뒤 1루수 블레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8.2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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