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마운드 오른 LG 이우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5 20: 41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NC는 커티스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마운드에 오른 LG 이우찬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8.2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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