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진호-안중열 배터리 다독이는 NC 이용훈 투수코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5 21: 15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NC는 커티스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1루 상황 NC 투수 김진호와 포수 안중열이 마운드를 방문한 이용훈 투수코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8.2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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