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김원중,'만루포를 허용하다니'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25 22: 04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시라카와,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2사 만루에서 KIA 이호연에게 끝내기 만루 홈런을 허용한 롯데 김원중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2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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