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맹수' 김시현 "청룡서 드레스 안 입은 이유? 나댈 수 없어서"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6 00: 0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시현 셰프가 청룡시리즈어워즈에 다녀온 소감을 밝혔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아기맹수 김시현'에는 '키키와 흰 천만 있다면 와이키키도 갈 수 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시현 SNS

이날 제작진은 김시현 셰프에게 "청룡시리즈어워즈 입성한 것 축하한다"고 운을 뗐다. 그러자 김시현 셰프는 "솔직히 너무 민망했다"고 대답했다.
'아기맹수 김시현' 영상
제작진은 "드레스 입기로 하지 않았냐"고 투덜댔다. 그러자 김시현 셰프는 "거기는 일생을 바친 사람들, 갈아넣은 사람들의 파티지 않냐. 제가 '흑백요리사2' 하나로 참석하는 게...감사한 일이지만... 나댈 수 없었다. 그래서 얌전하게 입었다"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시현 셰프는 인기리에 종영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약칭 흑백요리사2)'에 흑수저 아기맹수로 출연한 인물이다. 특유의 귀여운 외모와 몸짓으로 인해 '흑백요리사2' 첫 공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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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기맹수 김시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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