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또 반할 성숙미...조이, '뼈말라' 아닌 '건강미인'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6 01: 00

레드벨벳 조이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조이는 24일 자신의 SNS에 “Surfin’ Bo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에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심플한 의상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군살 없이 늘씬한 실루엣과 자연스럽게 드러난 S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의자에 앉아 안경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부터 벽 앞에 선 모습까지, 한층 물오른 미모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남다른 비율까지 드러내 낸 조이에 네티즌들은 “단발이 정말 잘 어울린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몸매까지 완벽하다”, “갈수록 더 예뻐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지난 2021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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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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