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승산 있습니다'에 커피차 보냈다…알고보니 '든든' 선배美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26 08: 29

배우 이도현이 소속사 식구들을 살뜰하게 챙기며 훈훈한 행보를 보였다.
26일 Y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도현은 최근 소속 배우 최우진, 고우진의 촬영 현장에 각각 커피차를 보내며 든든한 선배미를 보였다.
Y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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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은 ''혹'함 주의보 발령', '고우진 존재가 다했다' 등 작품과 이름을 활용한 센스 있는 문구를 더하면서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최우진과 고우진 역시 각자의 SNS를 통해 이도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소속사 선후배 간의 남다른 케미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Y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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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의 행보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지난 22일과 23일 진행된 최예나의 앙코르 콘서트도 직접 찾아가 힘을 보탠 것. 차기작 준비에도 소속사 동료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도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과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남별’ 등의 출연을 확정한 상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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