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붕어빵' 생후 140일 아들 배밀이 "운동천재를 낳았나?" ('슈퍼맨이 돌아왔다')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6 14: 03

‘슈퍼맨이 돌아왔다’ 곽튜브의 아들 태산이가 생후 100일 만의 최연소 뒤집기 성공에 이어 이번엔 ‘최연소 배밀이’ 기록에 전격 도전한다.
오늘(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4회는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곽튜브 아들 태산이의 감격스러운 배밀이 도전기가 그려진다.
앞서 생후 100일 만에 뒤집기에 성공하며 ‘슈돌’ 최연소 뒤집기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태산이. 생후 140일을 맞이한 태산이는 이날 아빠 곽튜브의 최애 축구팀 유니폼에 귀여운 노란 헤어밴드를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작부터 남다른 귀요미 매력을 발산한다.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 태산이는 바닥에 엎드린 채 두 팔과 다리를 힘차게 움직이며 기세를 올린다. 이어 온몸에 힘을 싣던 태산이는 “우와우”라는 깜찍한 기합 소리와 함께 의욕을 활활 불태우며 전진에 나선다.
특히 아빠의 손바닥을 도약판 삼아 꼬물꼬물 앞으로 나아가는 태산이의 예사롭지 않은 움직임에 곽튜브 역시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꿈틀꿈틀 거침없이 폭풍 전진하는 아들의 모습에 곽튜브는 “내가 운동천재를 낳았나?”라며 놀라움과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최연소 뒤집기에 이어 최연소 배밀이 기록까지 가볍게 깰 수 있을지, 운동 영재의 싹을 보이는 태산이의 귀여운 도전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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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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