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웬일로 ♥︎헤일리와 럽스타..문신가득 요트 스킨십 '子도 공개' [Oh!llywood]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6 17: 51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모델 헤일리 비버 부부가 요트 위에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26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헤일리 비버와 지인들이 함께한 여유로운 휴가 현장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 비버와의 럽스타를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공개된 사진 속 상의를 탈의한 저스틴 비버는 화려한 타투를 드러낸 채 비키니 차림의 헤일리 비버를 부드럽게 감싸 안고 있다. 입에 부러진 시가를 물고 있는 저스틴 비버와, 그의 턱에 입맞춤을 하며 밀착 포옹을 나누는 헤일리 비버의 모습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사람은 요트 위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스타일리시한 휴양지 룩을 완성했으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함을 안겼다.
저스틴 비버는 아내와의 스킨십 샷 외에도 지인들과 골프를 치거나 낚시를 즐기는 등 평화로운 일상을 함께 공유했다. 특히 최근 두 번째 생일을 맞이한 아들 재크 블루스의 사진도 포함되어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지난 2018년 결혼한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는 2024년 첫 아들 재크 블루스를 품에 안았다. 헤일리 비버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아이가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자라길 바란다"라며 "아이를 한 명 이상 원하지만 차근차근 가족을 늘려가고 싶다"라고 자녀 계획과 육아에 대한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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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저스틴 비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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