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일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최강창민이 솔로 앨범으로 국내 팬들과 만난다.
26일 OSEN 취재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오는 10월 중순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솔로로 돌아온다.
앞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자료를 통해 슈퍼주니어 예성, 소녀시대 태연, NCT 재현,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정규앨범과 동방신기 최강창민, WayV 샤오쥔, 엔시티 위시(NCT WISH)의 미니앨범, 하츠투하츠의 싱글 앨범 등으로 구성된 4분기 컴백 라인업을 공개했던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최강창민은 10월 중순 컴백 일정을 확정짓고 세 번째 미니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특이 이번 컴백은 최강창민이 약 4년 9개월만에 발매하는 솔로 앨범이라는 점에서 특별함을 갖는다.
최강창민은 지난 2020년 4월 미니 1집 'Chocolate'을 발매하고 솔로로 데뷔했다. 2015년 군 입대 당시 일본 미니앨범 'Close To You'를 발매했지만, 국내에서 정식으로 솔로 활동을 펼친 것은 동방신기 데뷔 후 17년만인 만큼 많은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그 뒤 2022년 미니 2집 'Devil'을 발매한 최강창민은 동방신기로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팀 활동에 전념했다. 특히 지난해 일본 디지털 싱글 'My Bad' 발매와 더불어 데뷔 22년만 첫 솔로 일본투어 'CHANGMIN from 東方神起 CONCERT TOUR ~The First Dining~'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던 최강창민이 4년 9개월만에 다시 솔로 컴백 소식을 전한 것.
또한 최강창민은 지난 5월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에서 솔로 무대를 꾸미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그런 그가 새로운 미니앨범으로 돌아오는 만큼 더욱 확장된 음악 세계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최강창민은 최근 디즈니+ 추리 예능 '머더클럽'에서 활약을 펼쳤으며, 유튜브 웹예능 '덕밥집'을 진행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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