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 치어리더, 썸머홀릭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26 19: 44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웠다.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 치어리더가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8.2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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