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투 펼친 최원태 어깨 주물러주는 페덱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6 22: 28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만루홈런 2방에 힘입어 3연승을 내달렸다.
삼성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12-2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삼성은 최근 4경기에서 3승 1무를 기록하며 3연승을 이어갔다.
경기를 마치고 삼성 승리투수 최원태가 동료 투수 크리스 페덱의 격려를 받으며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 2026.08.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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