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 경기 최다안타 타이 기록 쓰고 패배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26 22: 46

KIA 타이거즈가 화끈한 화력을 앞세워 2연승을 달렸다.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간 14차전을 16-11로 이겼다. 김도영이 시즌 39호 스리런포함 4타점을 올렸고 카스트로는 투런홈런과 만루홈런을 터트렸다.13안타 10사사구를 효율적으로 묶어 대량득점을했다. 전날 9회말 역전승의 기세가 이어졌다. 롯데는 20안타(2볼넷)를 치고도 3연패에 빠졌다. 
9회초 2사 KIA와 롯데의 기록이 전광판에 표시되고 있다. 2026.08.26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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