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오만의 신’, 사전 다운로드 첫날 앱스토어 1위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8.27 00: 00

컴투스의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사전 다운로드 시작 당일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에 올랐다.   
컴투스는 25일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제우스: 오만의 신’이 사전 다운로드 개시 당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도 인기 6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사전 다운로드 설치에 참여한 이용자가 몰리면서 양대 앱마켓 상위권 진입으로 이어졌다. 앞서 진행된 3차례의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빠르게 조기 마감된 데 이어, 정식 출시 직전 열린 개발자 라이브 방송에서도 실시간 질의응답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등 출시 전부터 흥행 기대감을 모았다.   

컴투스 제공.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8개 클래스, 대규모 경쟁·성장 콘텐츠, AI 모드를 활용한 편의 시스템을 갖췄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구현된 광활한 필드와 전장에서 신화 속 여정을 즐길 수 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PC와 모바일 크로스-플랫폼 환경을 지원하며, 구글 플레이 게임즈 기반 PC 런처와 각 모바일 앱마켓을 통해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한다. 정식 서비스는 오는 26일 낮 12시부터 시작된다. / scrapp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