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 JYP 떠난 후 다시 리즈 비주얼..이젠 여배우 미모 완성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27 14: 20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JYP를 떠난 후 일상을 공개했다.
정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편안하고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정연은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넓은 소파에 기대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머리카락을 묶으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평온하고 여유로워 보이는 모습이었다.

특히 정연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데뷔 시절의 ‘리즈 비주얼’을 완벽하게 되찾아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기자기한 이목구비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며 여전히 소녀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특유의 수수하고 청초한 분위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연은 최근 JYP와 전속계약 만료 후 11년 만에 새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 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소속된 회사로, 정연 역시 가수 활동과 함께 연기자로 새롭게 출발할 예정이다. /seon@osen.co.kr
[사진]정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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