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근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강다은은 최근 별다른 멘트 없이 본인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다은이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다은은 검은색 긴 생머리에 가벼운 회색 티셔츠, 그리고 블랙진을 착용해 청순한 매력을 한껏 살렸다. 특히 미남배우 아빠와 미녀 엄마를 쏙 빼닮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고, 학창시절과 변함없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의 딸이자 장녀 우서윤이 '제70회 202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에 뽑힌 가운데, 10대 시절 아빠와 함께 출연한 예능이 소환되면서 예상치 못한 성형 논란이 불거졌다. 여기에 우지원의 전처이자 우서윤의 엄마는 과거 예능에서 "내가 성형한 부분이 어딘지 찾아보라. 솔직히 성형 안 한 곳을 찾는 게 더 빠를 것”이라며 솔직하게 성형을 인정하기도 했다. 일부 성형 논란에 네티즌들은 "대학생이 되고 살이 빠지면서 스타일, 화장법 등이 바뀌면 충분히 달라지기도 한다"며 성급한 성형설을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강다은은 배우 강석우의 딸로 2015년 방송된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0년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했고, 2021년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특별 출연한 바 있다. 현재는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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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다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