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카라스코, '기분 좋게 훈련 마치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7 16: 15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LG는 박시원, 방문팀 NC는 토다 나츠키를 선발로 내세운다.
LG 투수 카라스코가 훈련을 마치고 그라운드를 나서며 스태프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8.2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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