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로맥, 두 아들과 함께 시구 시타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27 18: 36

2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김건우를, 한화는 짐머맨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두고 시구 시타 나선 제이미 로맥이 두 아들과 함께 시구 시타 나서고 있다. 2026.08.2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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