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1타점 적시타에 기뻐하는 NC 박민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7 19: 40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박시원, 방문팀 NC는 토다 나츠키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1사 2루 상황 NC 박민우가 선제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8.2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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