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이닝 득점 하이파이브 나누는 NC 이호준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7 19: 47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박시원, 방문팀 NC는 토다 나츠키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1사 2, 3루 상황 NC 박민우의 달아나는 2타점 적시타 때 득점을 올린 천재환과 김주원이 이호준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8.27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