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55kg인데?..박정아 "살집 있다고..48kg까지 체중관리"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7 20: 2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쥬얼리 출신 박정아가 연습생 시절 혹독했던 체중 관리 비화를 털어놨다.
27일 이지현의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에는 ‘쥬얼리's 언니즈 박정아&이지현 | 이제야 밝히는 그 시절 쥬얼리 활동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정아는 쥬얼리 데뷔를 준비하던 당시 소속사로부터 철저하게 체중 관리를 받았다고 회상했다.
박정아는 “연습생 할 때 대표님이 탱크톱에 쫄바지를 입혀놓고 일주일에 한 번씩 몸무게를 쟀다. 다이어트한다고 그랬다”고 말했다.
특히 당시 자신의 체중을 공개해 이지현을 놀라게 했다. 박정아는 “그때 내가 살집이 있었다. 그런데 168cm에 55kg이었다”고 밝혔고, 이지현은 곧바로 “그것도 마른 건데”라며 놀라워했다.
하지만 당시에는 여기서 더 체중을 감량해야 했다고. 박정아는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50kg에 가깝게, 40kg대였다. 49kg, 48kg 막 그랬지 않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 당시에는 그랬다. 지금도 그럴 거다. 안 빠지는 살을 빼겠다고 고생했다”고 덧붙이며 날씬한 체형임에도 체중 감량에 매달려야 했던 아이돌 활동 당시의 고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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