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플라이 때 홈 쇄도하는 NC 김휘집, '이것으로 팀 두 자릿수 득점'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7 20: 13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박시원, 방문팀 NC는 토다 나츠키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1, 3루 상황 NC 박시원의 달아나는 1타점 희생플라이 때 3루 주자 김휘집이 홈으로 쇄도해 세이프되고 있다. 2026.08.2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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