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염정아표 '바지락짬뽕'에 감탄..."미쳤다, 먹어본 짬뽕 중에 제일 맛있어요" ('언니네3')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27 21: 5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언니네 산지직송3’ 배우 노윤서가 염정아가 만든 바지락짬뽕의 맛에 진심 어린 감탄을 쏟아냈다.
27일 전파를 탄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태안과 서산을 오가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산지 생활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염정아의 주도 하에 저녁 식사로 시원하고 칼칼한 바지락짬뽕을 함께 준비했다. 요리를 마무리하며 최종 간을 본 염정아는 "맛있엉"이라며 유쾌한 춤사위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푹 삶은 짬뽕면을 찬물에 씻던 조정석은 "내가 이걸 놓쳐서 엎으면? 진짜 재밌지. 그럴 일은 만무하죠"라며 특유의 능청스러운 장난을 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잠시 후 푸짐하게 차려진 중식 한 상이 차려졌고, 출연진은 폭풍 먹방을 시작했다. 짬뽕 맛을 본 조정석은 엄청난 감탄을 터뜨렸고, 노윤서 역시 "너무 맛있어요. 매콤하니"라며 깊은 감동을 드러냈다.
특히 노윤서는 "미쳤다. 제가 먹어본 짬뽕 중에 제일 맛있어요. 진짜"라며 숟가락을 놓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염정아는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언니네 산지직송3'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