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마운드 오른 김서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27 20: 52

2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김건우를, 한화는 짐머맨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말 한화 김서현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8.2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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