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하와이 그 자체...제니, 야자수 아래서 뽐낸 아찔한 '브라톱' 패션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27 21: 33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이국적인 하와이를 배경으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제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하와이에서 보낸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니는 탁 트인 바닷가와 싱그러운 야자수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제니는 흰색 브라톱에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흰색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과감한 ‘올화이트 룩’을 완성했다. 특히 화려한 스타일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와 특유의 트렌디한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인간 하와이 그 자체다”, “맨발인데 비율이 어쩜 저럴 수 있지”, “사진마다 화보가 따로 없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는 오는 28일 오후 1시(한국 시간) 디지털 EP 'Fallen Angel'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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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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