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설아, 선배美 낭낭 "요즘 걸그룹 멤버들 너무 말라 걱정돼" ('새고')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7 21: 2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우주소녀 설아가 현 걸그룹 멤버들의 건강을 걱정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새고_F5'의 콘텐츠 '뭐먹고사냐'에는 '2016년하면 떠오르는 그 노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새고' 영상

이날 설아는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16년의 뮤직비디오를 보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이때 아이돌 분들은 극도로 마르진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보면 물론 너무 날씬하다. 카메라에 이렇게 나오는 정도면. 그래도 건강해 보이고 예쁘게 날씬한 느낌인데 요즘은 너무 마르셔서 어떻게 이 몸으로 삶을 영위하는지 (걱정이다)"라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
'새고' 영상
그는 "요즘은 볼 때마다 아슬아슬하다. 물론 나도 활동할 때는 극도로 말랐을 때도 있었다. 내가 원해서 그런 건 아니었지만 그때 몸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안다"고 전했다. 
설아는 "'부탁해' 활동 때는 일주일에 두 번씩 응급실에 갔다. 그때 제가 제일 말랐을 때였는데 체중이 43kg 나갔다. 맨날 쓰러지고 대기실 같은 데 누워서 무대에 서거나 촬영할 때만 일어나고 그 외에는 전부 쓰러져 있었다"고 말해 걱정을 안겼다.
그는 이어 "이때는 마른 게 덜했다. 음악방송 보면 날씬하고 예쁘다 정도인데 지금은 다들 말랐더라. 물론 날씬하면 좋지만 너무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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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새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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