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나이를 잊은 인형 같은 비주얼과 눈부신 광채 피부를 자랑했다.
27일 조여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발표회 비하인드 컷. 9월 23일 극장 개봉! 11월 6일 넷플릭스 공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여정은 다양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머리를 정갈하게 올려 묶은 스타일링 속에서 잡티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맑고 투명한 피부가 단연 독보적인 자태를 뽐낸다.

특히 40대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세월을 비껴간 듯한 방부제 동안 미모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환한 미소와 함께 우아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조여정의 모습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한편, 조여정이 예지 역으로 출연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된 데 이어 제8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도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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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여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