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RESCENE)가 시상식을 통해 ‘대세’ 임을 입증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27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6 K WORLD DREAM AWARDS(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K 월드 드림 베스트 팬덤상’과 ‘K 월드 드림 베스트 비주얼 콘텐츠상 등 2관왕에 올랐다.
리센느는 “리마인(팬덤명)이 있기에 저희가 이 자리에 설 수 있는 것 같다”며 “대중분들이 리마인의 마음으로 한뜻으로 응원해 준 덕분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리센느는 ‘Deja Vu’(데자부) 무대로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를 선사했다. 멤버들은 청아한 음색과 탄탄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고,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며 이들만의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리센느는 2024년 3월 첫 번째 싱글 ‘Re:Scene’으로 데뷔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