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차 가수♥개그우먼 커플 임박…박서진·황혜선, 첫 만남에 집까지 ('살림남')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28 20: 57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박서진이 개그우먼 황혜선과 핑크빛 기류를 이룬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과 황혜선이 소개팅을 한다.

KBS 제공

앞서 ‘만원의 행복’ 도전 당시 직접 캐리커처를 그려주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던 박서진과 황혜선. 기영희의 주선으로 박서진의 생애 첫 소개팅이 성사된 가운데 황혜선이 등장하자 박서진은 “더 예뻐진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박서진은 황혜선이 이상형으로 “본업을 잘하고 남자다운 사람에게 끌린다”고 하자 황혜선을 살뜰히 챙기는가 하면 자신의 본업 모먼트를 은근히 드러내며 매력 어필을 시도한다.
KBS 제공
두 사람은 김영희, 박서진의 동생 효정과 함께 2대2 볼링 데이트에 나선다. 김영희와 효정의 특급 응원 속에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박서진과 황혜선은 손깍지 스킨십까지 포착된다.
특히 황혜선은 볼링 데이트 후 “저희 집으로 가실래요?”라며 플러팅 한다. 단둘이 남아 함께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신혼부부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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