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후배에게 카메라 쾌척 "달리기하면서 찍으라고" ('지니이즈백')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8 22: 15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황희가 지성의 미담을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지니 저격꾼 등장?!비글왕 황희 배우와 예원 언니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관람한 날~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지니이즈백' 영상

이날 백진희는 절친 김예원이 출연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을 보러 간다며 집을 나섰다. 그는 "저와 '판사 이한영'을 같이 촬영했던 황희 오빠도 오늘 보러 간다고 해서 인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알렸다.
'지니이즈백' 영상
황희는 김예원과 드라마 '은밀한 감사'를 함께 찍었다고. 황희는 백진희의 브이로그 촬영을 도와준다며 기상천외한 앵글을 보이는 등 웃음을 안겼다.
황희는 "이거 뭐냐, 최신형이냐. 너 샀어?"라며 카메라 기종으 물었다. 백진희는 "최신형이다. 유튜브 팀에서 줬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황희는 "나도 카메라 있다. 지성 선배가 하나 주셨다. 옛날 거 있는데 자기 두 갠데 달리기하면서 찍으라고"라고 알렸고, 백진희는 "역시 선배님 미담이 나오네"라며 훈훈해했다. 
한편 황희는 지성과 함께 드라마 '판사 이한영'을 촬영했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판타지 드라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지니이즈백' 영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