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임신’ 김동현, 눈 뜨자마자 공부하는 딸에 “저랑 아내 사이에 이런 유전자가” 깜짝(동현이넷)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29 19: 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동현이 딸의 모습에 감탄했다.
29일 채널 ‘동현이넷’에는 ‘다둥이맘의 가방 하나로 끝내는 출산 가방 종결편’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동현은 아침 일찍 일어나 자녀들을 살펴봤다. 그는 “항상 일어나면 단우랑 연서랑 놀고 싸우고”라며 아침 풍경을 자랑했다. 김동현은 딸의 방을 찾았고 아침 7시부터 공부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김동현은 항상 이런 모습이라고 덧붙였다.
딸은 김동현이 말을 걸어도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김동현은 “이상하다. 저랑 아내 사이에서 이런 유전자가 있었나”라며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김동현은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느낌이 난다고 자막으로 덧붙였다.
김동현은 “운동 좋아하는 건 날 닮았는데 공부하는 건 누구 닮은 것이냐”라며 아내에게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아내 또한 시키지도 않은 공부를 혼자 하는 딸의 모습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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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동현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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