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동현 부부가 넷째 출산 준비를 했다.
29일 채널 ‘동현이넷’에는 ‘다둥이맘의 가방 하나로 끝내는 출산 가방 종결편’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동현과 아내는 넷째 출산을 앞두고 아기의 물건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현은 “이제 진짜 실감한다”라며 대가족의 탄생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김동현의 아내는 선물 받은 옷과 아기용품을 한가득 꺼냈다. 두 사람은 아기 옷을 보고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동현의 아내는 마지막 출산인 만큼 그동안 써보고 싶었던 침대를 구매했다고 설명했다. 김동현의 아내는 조립된 침대를 보고 예쁘다고 감탄했고, 실제로 튼튼하고 감성적인 모양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침대는 온라인에서 270만 원대로 확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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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동현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