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비싼 하와이 집세→딸 학비..경제적 고충 고백 “♥야노시호엔 얘기 못해..너무 힘들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29 19: 5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추성훈이 코로나19 시절, 경제적 위기를 겪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채널 ‘추성훈’에는 ‘시부야 참교육 2인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추성훈은 스윙스와 시부야를 찾았다. 추성훈은 “사람이 역사가 있어야 재밌는 거지, 잘 되면 재미없다. 유튜브가 지금 잘 되고 있지? 조금 있으면 나도 떨어진다. 그게 또 재미가 나오는 것이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추성훈은 “3~4년 일이 없는 시기도 있었다. 그때는 엄청 힘들었다. 코로나 때였다. 일이 하나도 없었다”라고 고백한 후 “하와이에 살고 있었는데, 하와이 집세가 엄청 비싸가지고.. 집세 어떻게 내야 하냐. 우리 아기도 학교 보내야 되는데”라며 당시의 고충을 토로했다.
추성훈은 “아내한테는 이야기 못 하지. 근데 내가 내야 되지. 너무 힘든 것이다”라며 경제적 고충으로 고달팠던 상황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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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추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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