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홈으로 몸을 날려 세이프'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8.29 19: 47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두산은 곽빈,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로 내세운다.
5회말 2사 주자 만루 두산 세베리노의 우익수 앞 2타점 적시타 때 양의지가 홈으로 몸을 날리고 있다. 2026.08.29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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