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이혜영이 지예은에게 축의금 100만원을 약속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요즘 더 예뻐진 예은이와 발칙한 연애 토크 (+깜짝선물, 고민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지예은은 “고민이 없냐’”는 물음에 “사실 고민이 없다”라고 답했다. 이혜영이 놀라면서도 “왜 그런지 아냐. 사랑에 빠져서 그런 거다”라고 했다.
또 이혜영은 “(바타와 사귄지) 얼마나 됐냐. 근데 나 궁금한 게 하나 있다. 그렇게 정글에 사자 같은 남자랑 사귀는 기분은 어떠냐”라고 물었다.

지예은이 “완전 아니다”라고 했지만 이헤영은 “춤출 때 보니까 인간이 아니더라”라고 감탄했다. 이에 지예은은 “춤출 때는 완전 그런데”라고 했고, 이혜영은 “외모적으로 둘이 참 안 어울린다고 하더라. 네 남자친구가 훨씬 야생적”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예은은 “잘 어울린다”라고 강조하며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럽스타그램으로 화제된 커플 사진에 지예은은 “귀엽죠? 강아지 커플이다. 우린 강아지 상이라서”라고 했고, 이혜영은 “그래. 이 연애 허락한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혜영은 축의금 사연을 듣던 중 “나중에 결혼하게 되면 자기가 받고 싶은 만큼 받으면 되지 않나. 넌 얼만큼 받고 싶냐”라고 물었다.

모르겠다는 말에 “솔직히 언니한테 얼마 받고 싶냐. 나 많이 해주고 싶다”라고 했다. 지예은이 “많이는 얼마냐”라고 조심스레 묻자 이혜영은 “예은이한테 나는 초대를 네가 해준다면 영광스럽게 난 100만원”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은 곧바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고 이혜영은 “꼭 초대해줘라. 웨딩드레스 이상한거 고르지말고 나한테 꼭 물어보고”라며 약속했다.
한편, 지예은은 동갑내기인 바타와 교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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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혜영이는 못말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