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준비하는 키움 설종진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30 20: 42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민석, 방문팀 키움은 전준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키움 설종진 감독이 경기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2026.08.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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