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동점에 환호하는 NC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30 20: 51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황준서,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1,3루에서 NC 천재환 땅볼 때 홈을 밟은 3루주자 오태양이 더그아웃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08.3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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