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훌쩍 자란 두 자녀의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장영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언제 이리 컸니? 168.9센치인 엄마가 제일 작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아들, 딸과 함께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장영란의 양옆에 자리한 두 아이는 어느새 엄마보다 훌쩍 큰 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장영란은 자신의 키가 168.9cm라고 직접 밝힌 가운데, 사진 속에서는 두 아이가 장영란보다 큰 모습을 보여 폭풍성장한 근황을 실감하게 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와 언제 이렇게 컸어요?" "사랑이 넘치는 가족" "늘 행복만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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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영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