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차 신인' 소녀시대 효리수, 오늘(31일) 드디어 정식 데뷔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31 10: 00

데뷔 20년차 신인그룹 소녀시대 효리수가 드디어 정식으로 데뷔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31일 “소녀시대 효리수(Girls’ Generation-HRS)가 오늘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싱글 ‘스키비디(Skibidi)’를 공개한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유리, 수영은 효리수로 정식 데뷔하게 됐다. 효리수의 데뷔 싱글 ‘스키비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로우키 인 러브(Lowkey In Love)’가 수록됐다.

‘스키비디’는 하우스로 시작해 힙합으로 이어지는 곡으로, 장르를 넘나들며 이국적인 매력을 담아냈다. ‘우리만의 새 길을 만들어’라는 메시지를 효리수만의 매력으로 담아낸 곡으로, 특유의 유쾌하면서 다채로운 색깔이 담겨 있다.
‘로우키 인 러브’는 효리수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담은 댄스 팝 곡으로, 레트로 무드와 경쾌한 사운드가 기분 좋은 활력을 주는 곡이다. 효연, 유리, 수영의 매력이 다채롭게 담긴 곡들로 효리수의 진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seon@osen.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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