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가 '닌자 크리스피 데이' 시구자로 김풍 작가를 선정했다.
SSG는 31일 “오는 9월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를 맞아 글로벌 주방가전 브랜드 '샤크닌자'와 함께하는 '닌자 크리스피 데이'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샤크닌자의 메인 모델인 김풍 작가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시구 후 김풍 작가는 인천SSG랜더스필드의 명물인 ‘이마트 바비큐존’을 방문, 샤크닌자의 ‘닌자 크리스피’를 활용해 직접 고기를 굽고 팬들과 함께 야구를 관람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메인 경품인 '닌자 크리스피'는 조리부터 서빙, 보관까지 하나의 용기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샤크닌자의 대표 에어프라이어 제품이다. SSG는 이닝 간 현장 퀴즈 이벤트(5대)와 구단 공식 SNS 사전 이벤트(10대)를 통해 제품 15대를 팬들에게 증정해 직관의 재미를 한층 더할 계획이다.
SSG는 앞으로도 샤크닌자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천 SSG랜더스필드만이 보여줄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기획하고, 팬들이 야구 관람 이상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올 시즌 SSG는 48승 5무 65패 승률 .425 리그 9위를 기록중이다. 두산은 61승 4무 52패 승률 .540 리그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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